24시간 접수 010-5785-0482

기술팀

물이 나가는 길을 먼저 읽는 팀입니다

고양하수구는 접수만 받아 아무에게나 넘기는 콜센터가 아닙니다. 전화에서 들은 증상·지대·건물 유형이 현장에 가는 기술자에게 그대로 전달되고, 그 땅에 맞는 장비를 준비해 갑니다. 통화에서 원인 후보를 좁혀 두기 때문에 현장에서 헤매는 시간이 짧고,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실 일도 없습니다.

고양은 한 시 안에 한강변 저지대와 북한산 자락, 1990년대 택지와 2020년대 신도시, 농촌의 창고와 화훼단지가 함께 있습니다. 세대 안인지 공용관인지, 마당 매설관인지 정화조인지, 사용 막힘인지 하자인지 — 이 구분이 정확해야 비용도 책임도 바르게 정리됩니다. 저희가 모든 페이지에서 "물길과 지대"를 먼저 말하는 이유입니다.

2대째 설비 가업의 현장 경험 위에 국가기술자격(온수온돌기능사·에너지관리기능사)을 갖춘 팀이 상담부터 시공까지 맡습니다.

배관을 굴착해 보수하는 기술자들
상담부터 시공까지 한 팀이 맡습니다
바닥에 놓인 배관 장비와 장갑
지대에 맞는 장비를 갖춰 갑니다

기본 정보

  • 브랜드 고양하수구 (고양하수구.com)
  • 상호 가까운설비
  • 대표 안광호
  • 국가기술자격 온수온돌기능사 · 에너지관리기능사
  • 접수 24시간 연중무휴 접수
  • 전화 010-5785-0482
  • 권역 경기 고양시 덕양구 · 일산동구 · 일산서구 전역

네 가지 원칙

작업 전 금액 확정

원인 확인 → 금액 확정 → 동의 → 작업. 범위가 달라지면 진행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다시 동의를 받습니다.

지대와 구간 먼저

어떤 땅 위의 어느 구간이 문제인지 근거와 함께 가립니다. 관리사무소·건물주·시공사와 협의하실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과잉 권유 없음

큰 작업을 권할 때는 관 상태를 보여드립니다. 근거 없이 교체·세척을 권하지 않습니다.

결과 함께 확인

작업 후 물을 충분히 흘려 결과를 같이 봅니다. 재발을 줄이는 사용 요령까지가 작업 범위입니다.

고양 전역을 다니며 익힌 것

저지대는 되밀림과 집수정이, 산자락은 낙차와 정화조가, 택지는 입상관이, 신도시는 하자 구분이, 농촌 창고는 트렌치와 매설관이 일의 중심입니다. 동네별 사정은 동네별 안내에, 땅의 성격별 배수는 물길·지대에, 현장에서 반복해 본 것은 현장 메모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증상과 사는 곳만 말씀하세요. 원인 후보와 비용 범위부터 안내드리고, 금액은 현장에서 작업 전에 확정합니다.

전화 접수 — 010-5785-0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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